레드필코리아 장민서 가족의 사기 및 탈세 의혹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최근 유튜버 리섭이 폭로한 레드필코리아 장민서 가족의 사기 및 탈세 의혹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다양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레드필코리아의 배경
레드필코리아는 장민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 그의 대학 시절 수원대학교의 사학 비리 공론화 사건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당시 그는 등록금 운용 실태, 여론 탄압, 상내 시설 비리 등을 폭로하는 동영상을 제작하여 수원대학교 사이트에 게재하면서 정의로운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현재 그는 레드필코리아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자신만의 사상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가족 사업의 실체
장민서 가족은 보민 산업, 용마 산업, 유일산업 등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들 사업체는 소규모 CNC 반도체 제조 공장으로, 주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체들은 매출을 나누어 신고하고 청년 세액 감면 혜택을 받아 탈세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유튜버 리섭에 의해 폭로되었습니다.
탈세 및 세금 감면
유튜버 리섭에 따르면, 장 씨 가족은 사업체 매출을 여러 개로 나누어 신고함으로써 세금 감면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월 소득이 높은 사람은 높은 세율을 적용받지만, 이를 여러 명의 가족 명의로 나누어 신고하면 세금을 적게 낼 수 있습니다. 이 방식으로 장민서 가족은 약 2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도, 실제로는 13억 원의 순이익을 남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부동산 소유
리섭은 레드필코리아 가족이 두 채의 큰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들 아파트의 전세금은 각각 3억 1천만 원, 6억 1천만 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규모로는 이러한 부동산을 소유할 만한 재력이 없다는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결론
장민서 가족의 탈세 및 사기 의혹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이들은 세금 감면 혜택을 악용하여 불법적으로 재산을 축적해 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며, 국민들은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참고 자료
사회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이러한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유튜버 간의 진흙탕 싸움
현재 유튜브에서는 용찬우와 레드필코리아 그리고 흑자헬스까지 진흙탕 싸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싸움의 발단은 용찬우가 유읽남의 채널에 나와 헬스에 관한 자기의 생각을 피력한 부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헬스를 거의 하지 않은 듯한 용찬우가 마치 자기의 말이 기정 사실인 것 마냥 말한 부분에서 많은 헬스 유튜버들의 심기를 건드렸고, 우연히 이 영상을 보게 된 흑자헬스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용찬우 저격영상을 만들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된 싸움은 결국 용찬우의 친구인 레드필코리아에게까지 번지게 되었고 다른 유튜버들까지 합세하며 진흙탕 싸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흑자헬스는 애초에 누가 무슨 말을 지껄이던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게 돈이 된다면 말이 다릅니다. 흑자헬스는 이전에 황철순을 저격하여 채널을 성장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용찬우를 저격해 논란을 만들어 조회수를 뽑아 먹을 생각을 하였고 가볍게 한두방 준 뒤 사과를 하며 훈훈하게 합방을 할 각을 잡았지만 높다 못해 하늘을 뚫어버릴 듯한 자존감을 가지고 있던 용찬우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했고 선을 넘는 듯한 발언을 하며 싸움에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불은 단순히 용찬우의 친구라는 이유로 레드필코리아에게까지 옮기기 시작했고 평소 알파메일 즉 상남자, 높은 가치의 남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던 레드필코라아가 싸움을 회피하는 등 남자답지 못한 대응방식에 많은 구독자들이 실망하고 떠나게 됩니다.
현재는 용찬우와 레드필코리아가 대응을 하지 않고 있어 승기는 이미 흑자헬스 쪽으로 기운 상황인데 과연 용찬우와 레드필코리아가 어떻게 대응을 했어야 하는가에 대한 나의 견해를 말하자면, 일단 흑자헬스는 60만이 넘는 대형 유튜버이고 그가 하는 자극적이고 직관적인 문체는 멍청한 대중들을 설득하기에 너무나도 적합합니다. 반면 용찬우나 레드필코리아같이 어려운 문체로 장황하게 글을 쓰는 사람들의 말은 멍청한 대중들을 설득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때문에 애초에 싸움을 하지 않는게 베스트이지만 상대가 싸움을 걸어온 이상 어떻게 하겠습니까? 죽든 말든 그냥 들이받아야 합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자살행위와도 같습니다. 절대 뒤로 물러나서는 안됩니다. 애초에 체급이 맞지 않기 때문에 이긴다는 생각으로 싸우면 안됩니다. 저새끼 눈깔 하나는 내가 파버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싸움에 임해야 합니다.
하지만 절대 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됩니다. 철저히 논리를 바탕으로 상대를 깨부셔야 합니다. 상대는 60만 대군을 거느린 장수입니다. 그들이 단체로 움직이며 댓글을 달면 용찬우와 레필코의 말은 설득력을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그를 이기기 위해선 그를 그들로부터 고립시켜야 하며 고립시키기 위해선 그를 따로 불러 합방을 하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합방을 통해 철저히 논리 vs 논리로 싸워야지 지금처럼 서로 저격영상 만들고 글 써봤자 아무 의미 없습니다.
용찬우 그리고 레드필코 너네들 지금 외국에 가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너네들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철저하게 준비하여 이러한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레드필 지식을 제일 많이 알고있다는 레필코도 정작 진짜 남성성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소녀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알유엔(RUN)을 했습니다. 아는 것과 깨닫는다는 것의 차이가 여기에서 나옵니다. 남이 하는 멋있는 말이나 지식을 머릿속에 아무리 욱여넣어봤자 정작 지식을 뒷받침해줄 깨달음의 순간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나보다 강한 상대에게 맞서보는 경험, 나에게 불리한 상황인 걸 알지만 책임지고 나서서 해결해본 경험, 내 사람의 잘못을 대신 해결해주기 위해 나서본 경험. 그런 귀중한 경험 하나하나가 진짜 멋진 남자로 거듭나게 해줄 깨달음을 줄 것이고, 그 깨달음을 계속해서 쌓아나간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알파메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드필 지식을 전파하는 것,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레드필이 처음 등장한 영화 매트릭스에서 보면 네오는 레드필을 먹은 뒤에도 계속해서 혼란스러워하고, 때론 스스로를 믿지 못 해서 일을 그르치기도 하고, 심지어는 동료를 잃기도 합니다. 그런 일련의 사건과 시련들을 모두 겪은 뒤에야 스스로를 믿게 되고, 결국엔 세계를 구하게 됩니다.
그러니 레드필은 그저 하나의 계기였을 뿐, 결국 그를 완성시킨 건 그에게 닥친 시련과 그것을 극복해나가는 과정들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극중 네오는 그 누구에게도 레드필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모피어스도 불특정다수에게 레드필을 권하지 않았습니다.
레드필이란 결국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당연하다고 인식되는 것들로부터 부조리함을 깨닫고 그것에 정면으로 맞서며 때론 다치고, 깎여져 나가고, 꺾이고, 고뇌하게끔 만드는 하나의 계기입니다. 그렇다면 절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그런 거창한 경험이 꼭 필요한 것일까요? 서두에 말했듯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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